책임 있는 AI를 위한 OECD 실사 지침
OECD는 2026년2월 「책임 있는 AI를 위한 OECD 실사지침」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
| OECD의 「책임있는 AI를 위한 실사지침」은 기업이 AI를 개발 및 활용하는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사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주요 대상은 AI 공급자, 개발 및 운영 기업, 사용자 등 3개 그룹으로 구분됩니다. 이 지침의 핵심은 위험식별부터 대응-모니터링-구제까지 이어지는 6단계의 실사체계이며, 각 단계는 동시적이며 반복적으로 수행됩니다. 동 지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각국은 이미 이러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AI 기본법’도 사례 중 하나로 제시됩니다. |
※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6), OECD Due Diligence Guidance for Responsible AI,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41671712-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