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서 생성형AI의 효과적 활용 탐색
2026.1.19. ‘교육에서 생성형 AI의 효과적 활용 탐색’을 주제로 OECD 디지털교육전망(Digital Education Outlook)이 발표되었습니다. 동 보고서는 최신 연구 및 전문가 논의를 종합하여 생성형 AI를 개인 맞춤 학습, 피드백 제공, 교사 업무지원 등 학습・교수 활동 및 교육시스템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동시에 신뢰성 문제, 학습 저해 가능성, 불평등 심화 등 한계를 지적하며, 양날의 칼과 같은 생성형 AI의 교육적・효과적 활용을 위한 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 2022년 ChatGPT 공개 이후 생성형 AI는 빠르게 일상화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보편적인 논의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동 보고서는 최신 연구와 전문가 인터뷰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의 교육적이고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 보고서는 사고 과정이 생략된 생성형 AI 활용이 학습을 저해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학습자의 능동적인 지식 구성을 지원하는 ‘교육적인 생성형AI’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교사가 주도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협력하며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구의 공동 설계자이자 교실 검증의 파트너로 적극 참여해야 함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생성형AI는 고등교육 이동성 확대, 대규모 개인화 학습 지원, 연구의 자동화 등 교육체제 전반의 혁신을 촉진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성형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교사・연구자・행정가・개발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협력적 노력이 절실합니다. |
*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6), OECD 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Exploring Effective Uses of Generative AI in Education,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062a7394-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